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한국뿐아니라 유럽이나 일본도 마찮가지인데, 왜 유독 한국만 미래가 그리 어둡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일본이 인구가 노령화되서 나라 망했나요? 다민족화가 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오히려 인구가 주는데 다민족화에 실패를 하면 경제가 더 망가지겠죠. 다민족화가 돤다고 망가지는것은 아닙니다.
보기에 따라 다른거지만, 제가 아는 경제학과 교수님은 오히려 한국에 미래를 아주 밝게 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세계 2위 3위에 경제시장을 바로 옆에 사이에 두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것만 으로도 대단한 경제특수를 누릴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나라에 인구가 모자라면 개인적으로는 더욱 기회가 많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에서 유학을 했고 영어가 되는 젊은 인력이라면 더더욱 좋은 기회가 올 수도 있죠. 인구가 줄면 아마 경제규모면에서 무역에 의존을 해야한다는 면에서 패권국가는 될 수는 없어도 개인적으로는 더 생활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저위에 베이붐세대 말이 나왔지만 그래서 그때 세대들에 삶이 풍족했나요? 경쟁만 쓸데없이 쎘지 뭐 그때 인구가 많아서 한국이 지금처럼 발전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