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세요.
이거 안해보면, 죽을때 까지 궁금할겁니다.
“마지막 병상에서 아아.. 그때 이직한번 해볼껄..”
가서 혹시나 적응이 힘들어서 다시 돌아오더라도; 해보고 싶은거 안해보면 후회/고민하는데 해보는게 좋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결혼이나 자녀를 가지는 것도 마찬가지. 해도 고민 안해도 고민. 그럼 우선 결혼도 하고 애도 낳아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예 안 궁금할수도 있어요. 그럼 옆에서 이직 해라 말아라; 결혼해라 마라; 애 언제 낳니? 아무리 뭐라 그래도, 신경끄고 내갈길 가면 됩니다. 궁금하면 오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