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봉이 낮을때 – 커리어 방향성에 대해 질문

172.***.22.193

다해보면 될듯. 열심히 일하면서 계속 레주메 업데이트 하고 틈틈이 지원하는 겁니다. 그러다 걸리면 나가는 거죠뭐. H던 그린카드던 그런건 다 지원한 회사에서 님이 맘에 들면 딜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 OPT였는데 그곳에선 OPT를 다 쓰고 연장도 해야 H로 신청해준다고 했는데, 다른곳에서 바로 H 준다고 해서 옮겼었죠. 그땐 사실 연봉보단 신분을 빨리해결해 주는게 최우선이었고요. 영주권도 마찮가지고요. 그 회사나 분야가 가능성이 있는니 없는니 그런건 솔찍히 아무도 모릅니다. 더구나 이제 졸업한 말단이 그런걸 어떻게 압니까. 그냥 불만 있으면 계속 다른데 문을 두두려 보는 것이죠. 님뿐이 아니라 원래 미국회사 생활자체가 그렇습니다. 주어진 일을 충실히 하면서도 항상 떠날 준비를 하는 겁니다. 특별히 맞는 시기도 없습니다. 내가 가고싶다고 다 뽑아주는 주는 것도 아니고 님이 원하는것이 있고 다른 회사 채워줄 수 있으면 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