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사립을 권장하는데 진짜 지금 애 사립학교 보내는 분 있는지? 사립학교 등록금이 대학등록금보다 더 비쌉니다. 뭐 가끔 지역에 따라 카톨릭스쿨 같은 곳은 좀 싸기는 합니다만. 일반 봉급쟁이 애들이 다닐수 있는 수준은 아닌데, ‘그럼 사립보내세요’ 하고 간단히 말하시는 분들 진짜 사립중고등 학교에 대해서 알고 하는 말입니까? 더구나 거기가면 거기서 만나는 대부분에 친구는 상당히 부자들 자식들인데, 거기에 애 밀어놓고 과연 좋은 교육한다고 할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