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출석체크 안하면 벌금 냅니다. 그리고 개나소나 배심원 의자에 앉는게 아니라 중간에 거릅니다. 나중에 검사와 변호사가 거르는게 최종입니다. 나름 재밌습니다. 배심원 한 일이주 한번 하면 6년정도는 조용합니다.
빠지는 팁
1. 시에 따라 영어 못한다는 질문이 있는데 있으면 체크.
2. 돌봐야할 아이가 있다면 체크.
3. 코트 넘버 정해져서 앤트리로 뽑힐거 같을때 판사에게
귀속말로 영어 못한다고 한다.
4. 법정에 흑인이나 멕시칸등이 나오면 내가 흑인에 대해 아픈 과거가 있어서 공정한 판결을 못할거 같다고 판사에게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