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차 카맥스에 차 팔때 질문 드립니다

KBB 24.***.11.120

5년전에 카멕스에 차를 팔아 본적이 있습니다. 하도 차가 유지비가 많이 들어서 처분을 위해서요, 1500 불의 차액이 있었고 저는 카멕스에 그 돈을 줬습니다. 일시불로 체크를 써서 주던지 카드로 돈을 내야 합니다. 하루 하루 지날때 마다 이자가 붙어서 내야할 돈이 조금씩 불어 나드라고요. 아는 지인의 차도 같이 가서 처분을 했었는데, 견적된 가격안에 모두 포함 되있는걸로 기억합니다. 바로 그 금액의 체크를 끊어 주던군요. 요즘은 어떻게 바뀌었을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