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르는 집값들 거품 빠질까요?

지나가다 73.***.204.159

저도 올해 리스트 프라이스 보다 5만 더주고 샀습니다. 계약 후에 몇일간은 왜 이돈을 주고 이걸 샀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사오고 나서는 마음의 평화가 오네요… 주식 장기투자하는 마음이랄까요… 지난 몇년간 1년에 집값이 제 연봉보다 더 오르더군요.. 그때의 자괴감이란… 지금은 좀 과열 같기도하고, 코비드가끝나고 금리가 오르면 집값이 좀 떨어지겠지요.. 암튼 집은 필요할때 사는게 맞는거 같네요. 그전까지는 열심히 다운페이 할 돈을 모으심이.. 사실 금리야.. 집을 보통 10년이내에 판다고하면 그리 큰 차이는 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