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이 미국 잡지에 나왔네요

미나리 32.***.134.79

조영남이는 늙어가며 추해지고, 윤여정은 늙어서 더 빛을 발하네.
늙어가면 자기의 후대를 이어줄 손자 손녀, 외손자 외손녀 포함, 가 그렇게 이쁠수 없다.
불법 가리기 이전 그런 자신의 씨가 불모지에서 뿌리 내려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해하자.
미나리가 넷프릭스나 아마존에 나왔나 알아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