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소프트웨어보단 낮은데 그래도 일의 만족도도 높고 행복함.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메너있고 진짜 똑똑한 사람들만 있어서 배울 점도 많고…. 회사 처음 왔을 때는 주변 소프트웨어 하는 친구들이 코딩 배워서 faang으로 이직해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이직했어도 지금처럼 만족하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듬. 박사 할 정도면 일에 열정이 있을텐데 그거 보시면서 재미를 느끼시면 되는 듯…. 저희 분야는 아마 saturate point가 엔지니어로서는 300k정도인것 같은데 사실 그 정도면 훌륭하지 않을까 싶음. 일단 일하는 시간도 9to5 땡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