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만 그런거 아님.
나도 마찬가지.
뼈빠지게 벌어줘도, 그걸 아주 ‘당연시’함.
지는 능력 쥐뿔도 없는주제에…
걍 마음비우고, 슬슬 떠나갈 준비해야함…
이혼이 아니라… 죽을 준비…
60~65돼서 은퇴하고… 걍 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셈…
년들은 다들 저럼. 한국년미국년 따질것 없음. 빨대꽂기가 원래 본능임.
그러니, 소위 ‘현명한’남자들은
죽어라 밤일을 열심히하거나, 아니면 그냥 대충대충 삶.
나도 왜 저러나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는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