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런 경우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8월 초에 핑거 했는데 (확인해보니 I-475, I-765 receipt #에 대한 것만 있었더라구요.)
그리고 콤보카드 받고 9월 초 핑거 또 찍으라고 해서 ( 이때는 I-131,I-765 receipt # 에 대한 것으로) 또 찍었습니다.
두 번째 찍으러 가서 직원에게 저 번에 찍었는데 또 찍냐고 하니까 찍으라고 편지 받았으니 또 찍으라네요 ㅎㅎ
두 번째는 사진 찍고 지문은 검지 손가락 하나만 찍고 확인 됐다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