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되고 본인이 원하면 50이 아니라 30에 은퇴해도 됨.
그런데 난 밑에 케이스를 종종봤음.
1. 유산 많이 받고 47세쯤 은퇴한 사람.
여행, 골프치고 놀다가 1년 지나니 지쳐서, 걍 본인명의 사무실 열음.
딱히 사업을 하는것도 아닌 그냥 공 사무실.
아침에 어디든 가야될거 같아서 열었다 함. 아침마다 빈 사무실 출근해서 신문을 보든 뭘하든 시간때움.
나중에 나한테 파트타임 할거라도 없냐고 물어봄. 지겨워서 더는 못놀겠고 정신이 피폐해진다 함.
2. 은퇴후 아무래도 몸을 덜 움직이게 되니 신진대사가 약해져서 몸이 급속도로 면역이 무너져 일찍 사망함.
그냥, 별 특별한 이유없이 앓다 죽음.
물론 특별한 케이스일수 있고 본인이 노는데 자신있고 돈 많으면 은퇴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