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영화에 이런 대사가 나온적이 있습니다. “사랑도 팔 수 있을때 가치가 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직장을 운명이나 평생직장으로 받아들이는것은 대단히 심각한 착각입니다.
내가 옮기고 싶을때 옮길수 있어야 합니다.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근본은 바로 그 능력 부족입니다. 떠날고 싶을때 떠나지 못하는 능력부족…그것때문에 비굴해지고 초라해지고 사내 정치를 하게 됩니다.
나이 탓하지 마시고 능력을 더 키우시기 바랍니다. 저는 23년차 엔지니어입니다. 주기적으로 회사를 7군데 정도 옮겨 다녔습니다. 맘에 안들면 떠나는겁니다. 직장 생활로 갈등하는 사람들은 갈 회사가 없는게 아니라 갈 능력이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