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4~5 짜리 또는 그 이하 학교 있는 지역 가보세요.
아마 한인들은 대체로 무서워서 다니지도 못할거라고 말할껄요?
공부 빡센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변 환경이예요.
대체로 8, 9 10 점대의 학교가 있는 지역은 주변 환경이 그나마 좋아요.
공부도 공부지만, 아이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고픈거죠.
그만큼 안전함에 있어서도 정비례해요.
제가 살아왔던 지역들을 보면은요.
아이들 수준도 그렇고요.
그 아이들 사는 집의 부모나 가디언 수준도 그렇고요.
이런것 무시 못해요.
물론 모두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 맞을거예요.
그런데서 내 자녀 살게하고 싶지 않고요.
학교 다니게 하고 싶지 않아요.
학군 좋은데서도요.
고등학교면 마리화나 하는 아이들 엄청 많아요.
대놓고 파는 아이들도 있고요.
그런데
학군 안좋은 지역은 훨씬 더 심하죠.
공부 하나만이 아니라
여러모로 학군 좋은 쪽이 훨씬 좋아요.
아이들 소셜에도 훨씬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