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행복은 학군과 정비례하지 않는다” 딱 이것만 명심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다 케바케입니다. 경쟁 빡신 곳에 가서 번아웃 되면 그거 뒷감당은 집에서 쫒아낼 때 까지 부모가 지는 겁니다. 아주 좋은 학군 가면 자녀들만 차이가 나는게 아닙니다 학부모의 정보력 동원력 인맥 등에서 차이가 납니다. 방과후에 활동을 할 때도 어느 CEO 아들 딸은 어디 아프리카 가서 봉사활동으로 프로그래밍을 가르쳤다 이러지만 평범한 서민들은 따라할 수 있는게 아니죠. 저라면 제 아들 딸 학군은 7점 이상이면 아무 문제 없다고 치고 가족의 행복을 위주로 설계를 하겠습니다. 행복한 가정 위에 애들이 하고 싶은걸 enable 해 주는 역할이면 족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혼자서 먹고 살아야 하는 인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