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휴스턴에 살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휴스턴이 더 좋았습니다. 물가도 적당하고, 겨울을 따뜻하고, 여름이 문제인데, 그렇게 더운것은 못 느꼈습니다. 항상 건물안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기 때문이죠. 주변에 별로 갈때가 없어서, 돈을 모으기에도 좋고, 인컴 텍스도 없고요.
그리고, 휴스턴의 한인들은 석유회사나 의료쪽 종사자들이 많아서, 수준이 뉴욕의 한인들보다 높았습니다. 한국사람들 좋고요. 그리고, H 마트도 적당히 있고, 일정한 연봉만 나오면 살기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