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한의사와 허준을 싫어하는 진짜 이유

의사파업 98.***.115.123

응급실 얘기 나온 김에 한마디 하네.
비디오를 보면 알겠지만 형편없던 서양의학을 반석에 올려놓은게 외과의들이지
그들 덕분에 응급의학같은 대증의학(allopathic medicine)은 독보적이 되었단 말이지.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이국종 같은 사람들이 유지하고 싶어했던 중증외상센터는 어떻게 되고있지?
째고 붙이고 꿰메고 상처 지료하면 그걸로 끝이니까 평생 돈벌이가 안되서 찬밥신세 된거지.
말로는 의료수가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핑계를 대지만 속마음은 평생 돈벌이 해줄 다른 병들이 더 재미나니까 그런거지 안그런가?
결국 자기들을 반석위에 올려놓은 의술을 스스로 쳐내는게 지금의 의사들이란 말이다.
급하면 응급실 가고 머리 길었으면 이발소 가는건 양의건 한의건 마찬가지 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