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방주 그 다음은..?

고아의방주 64.***.218.106

제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누군가를 사랑하고 도와주려는 선한 사마리아인 같은 댓글을 없습니다. 오로지 내가 믿는 하나님은 그런분이 아니다 그러니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마라..이런식의 글들이었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길…. 나는 지금 뭘 믿고 있는건지.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겠습니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