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도 받아 쓰고 있네.
폐암 김철민, 개 구충제 복용 중단…”암 못죽이고 간수치 높아졌다”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0/09/19/GFQYVT3UYZA3WX5R5CXJL2P72Q/
중앙일보도 받아 쓰고
폐암 김철민, 구충제 복용 중단 “암 못죽이고 간수치 높아졌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75907
동아일보도 받아 쓰고
“암 죽이지 못했다”…‘폐암 투병’ 김철민, 개 구충제 항암치료 중단
https://www.donga.com/news/Entertainment/article/all/20200919/103008214/1
경향신문
기생충 이용해 폐암치료 효과 높인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09040722001
치료효과가 높았으면 개구충제 먹는 사람이 생겼을까?
최소한 현대 과학 기술을 이용하는 주류의학은 환자의 암이 어디서 부터 유발된 것인지 정도는 알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김철민이 담배라도 피웠으면 간단히 답해 줄 있었을 텐데…
Viruses found in lung tumours
https://www.nature.com/news/2008/080425/full/news.2008.779.html
기생충관련
Scientists find ‘unknown link’ between lung cancer and common parasite
https://medicalxpress.com/news/2019-05-scientists-unknown-link-lung-cancer.html
현재까지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는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으로 죽은 사람이 30배이상 많을 것 같은데.
폐암 환자들 몸에서 바이러스나 기생충이 있는지 검사는 하고 있을라나?
개구충제 먹은지 1년도 안되었은데 암을 못죽였다고 온통 신문에 도배가 되고 있는데 1년 병원 다니다 암 못죽이면 돈까지 받고 암을 못죽이냐고 더 난리쳐야 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