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최근에 처음 듣는 회사이네요
쉽게 말해서 그 스태핑 회사 밑에서 회사가 따오는 프로젝트로 파견가서 1년을 채우고 남고
싶으면 남고 나가고 싶으면 나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도중 짤리지만 않는다면 1년을 채우고 싶지 않아도 금방 채워질꺼같아요.
저도 매사에 워낙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그 회사에 대해 여기저기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 못하는 스태핑 회사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어쨌든 저는 90일 grace period 만료까지 1달도 안남은 시점이라 아직까지 여기저기
지원하고 있지만 연락이 너무 없어서 마지막 옵션으로 고려중입니다.
취직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모든일 잘 풀리셨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