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제 달라스 캐롤톤에서 본 한국인들이 무례한 식당 예절

  • #3504542
    총기소지 107.***.68.109 3531

    한국의 갑질문화는 총기소지가 자유화될 때까지 백년 천년이 지나도 안 바뀔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해도 자신에게 아무런 위험이나 불이익이 없는 사회에서, 심지어 그렇게 무한갑질 해대며 사는 조현아, 왕상무 같은 인간들이 승승장구 더 잘나가는 사회에서 왜 그게 스스로 바뀔거라고 보는거죠?
    그냥 언젠가 양심이 바로서 개과천선 할 때가 올 거니까?
    아님 윤리교육을 더 강화해서 심성이 착해질거니까?
    천만의 만만의 말씀입니다.
    차라리 군대도, 경찰도, 교도소도 다 없애고 윤리교육이나 강화하자고 하는 편이 더 일관성 있게 들립니다.
    무모한 낙관.. 그게 결국 악의 편이라고 봅니다.

    왜 미국에는 잘 없는데,, 한국에는 조폭, 학원폭력, 왕따, 발발이, 무한갑질,,,, 그리고 자살로..
    끝 없이 이어질까요? 그렇게 해도 가해자가 절대 안전하기 때문이지요.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살다가는 제명에 못살겁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총기난사 당해서 황천길로 일찍 가겠지요.

    문제는 한국에서는 아무 잘못 없는 피해자가 당하고 분을 삭이다 속이 썩어문드러지고 정신까지 피폐해져 끝내는 자살을 한다는 겁니다. 십수년 세계일등 피해자 자살 왕국이죠. 아마 한국에는 결국 악랄한 자들만 살아남겠죠. 반면에 미국은 가해자들이 난사당해 죽고 피해자는 살아남는데 말이죠. 아마 갈수록 미국은 자연정화되겠죠.

    아직도 한국이 총기 없어 안전한 사회네 어쩌네 앵무새처럼 반복하면서 정신승리 하시는 분들보면 북한 김일성 남한 박정희 같은 독재자들이 심어 놓은 세뇌가 참 지독하게 질기긴 한 것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은 독재자 스스로 안전한 사회입니다, 시민들이 반항하지 못하는 사회… 또 가진자, 힘 있는 깡패 조폭,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안전한 사회라고 정정해야 될거 같습니다. 일반 선량한 시민들이 안전한 사회가 아니라…. 자신을 방어할 수단이 없습니다, 자살이외에는,,,,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지금 한국국민들이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와 자유는 어떤 지식인들이나 민주화투사가 가져다 준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북한처럼 될 뻔한 유신독재의 암울한 터널을 끝내고 시민들에게 자유와 민주를 돌려준 것은 다름아닌 정의의 총 한자루였었다는 사실을 하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국민들로부터 모든 총을 빼앗아 마음대로 독재하고 인권을 유린했었지만 숨어 있던 정의로운 총 한자루가 남아 있었던 것이죠.
    그 총에 매일매일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 공감 108.***.101.160

      얼핏 보면 그런 것도 같은데,
      멕시코 및 남미는 총기가 있음에도, 여전히 독재, 부조리, 갑질, 개판…
      그걸보면 총 + 환경 + 사람 이게 복합적으로 잘 조화돼야 하는 것 같음.

    • 빼당 174.***.136.151

      미국도 학교에서의 불리, 왕따 문제에 애들 자살 총기 난사 사건이 자고 일어나면 일어났는데요. 요즘은 다들 집에 있으니 그런 종류의 사건은 덜한듯. 총의 논리를 맞추느라 좀 무리스럽게 얘기한거 같습니다.

      한국 갑질 문화는 뿌리가 깊은거 같아요. 사회 관계에서 똥물에도 위아래가 있다고 위아래 가르고 시작하려 하는 것 부터 문제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그 다음 요소는 사람을 쉽게 업신여기는 버릇. 존중받으며 자라지 못해서 더욱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까고 굴복시켜야 존재감을 느끼죠.

    • 맹자 47.***.163.168

      사람이 못배우고 기본적 사고력을 못 갖추면 이런 생각을 허기도 하는구나

    • ㅎㅎ 174.***.18.250

      원글 “왜 미국에는 잘 없는데,, 한국에는 조폭, 학원폭력, 왕따, 발발이, 무한갑질,,,, 그리고 자살로..끝 없이 이어질까요?”

      미국에는 잘 없는데.. 미국에는 잘 없는데.. 미국에는 잘 없는데..

      어째 미국은 티비로 봤나?

    • dgsdgds 173.***.31.52

      자기가 무슨 서부시대 카우보이인마냥 개소리를 길게도 썼네

    • 총기소지 107.***.68.109

      ㅎㅎ 얘야..
      한인타운 살면서 그게 미국의 전부인줄 착각하지 마라.
      난 아직 수십년동안 미국에서 그런 잡스런 인간들 거의 못봤다.

    • 173.***.31.52

      재밌는게 저 식당 갑질이 총없으면 못사는 애들이 가득한 텍사스에서 일어난일이라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부분 설명좀부탁

    • 생각좀 해봅시다 173.***.34.66

      이 모두가 보면 무질서가 빚어낸 비극이 아닌가 싶네요.
      질서를 잡으려면 자명하게 잘못한 사람은 거의 99% 이상
      그에 대한 댓가를 치르도록 하는 제도나 체계가 세워져있으면 된다고 봅니다.
      서양사람들 역시 불편한 것에 대해서는 부정을 써서라도 편하게 만들고 싶어합니다.
      단지 걸릴 확률이 높고 과연 그만한 값어치가 있느냐를 계산을 하고 실행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시도하려는 고민조차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흑인은 일부 제외됩니다.
      한국 사람들과 비슷한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걸리면 반드시 그 댓가를 치르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잘못하면 proper channel을 통해 신고해 보세요.

    • ㅇㅇ 172.***.27.182

      미국에 갑질이 없다구요? Karen이란 말 못 들어봤어요?

    • Calboi 73.***.28.61

      Pandemic 있기전이 저희 동네 peet’s에서 젊은 아줌마들끼리 모여있는데 애들이 소파위에 신발신고 막 뛰어다녀도 사랑스럽게 쳐다보고만 있더군요. 다 연결이 되있어서 옆에 앉은 다른 손님들 애들이 뛸때마다 몸이 출렁출렁 같이 뛰는건 전혀 신경 않쓰고. 한국 젊은 사람들은 틀린다고 하는데 일단 에티켓 자체가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 AAA 68.***.29.226

      오랜만에 엿같은 글보니 반갑네요.

    • ㅇㅇ 75.***.155.175

      글쓴이의 의도가 뭔지는 전혀 모르겠고. 한국에서 식당가면 시끄럽게 뛰놀던 애들이 생각나네요. 좀 조용히 하라고 하면 옆에 앉아있던 아버지나 어머니가 삿대질하면 애들이 다 그렇지 애들 기죽인다고 그런 말 했던 그런 기억 ㅋㅋ

    • 172.***.187.233

      그래서 트럼프가 총맞을까봐 마스크쓰라는 그한마디도 못하고 이지경인가봄

    • Bay 67.***.95.191

      못배운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동네가 더 심합니다. 비단 애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 제가 학력이나 재정 수준으로 사람을 판단하는것을 항상 조심하고 선입견을 없애려고 하지만 사실 많은 경험 상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안그런 경우가 있어서 더욱 조심하지만요. ㅎㅎ

    • 99.***.251.199

      밑에 보니 그냥 식당에 탕수육먹다 주인에게 짜증냈다가 여기서 결국 한국에 총기자유화, 미국 총기자유화 정당화로 끝났다. 쓰발…..내 이정도 xx같은 반전에 글은 본적이 없어서 오히려 당활스럽다. 글은 끝까지 읽기도 힘들정도지만 니 똘끼만은 인정한다. 기자뽑는 시험에 ‘중국집 탕수육과 총기자유에 상관관계에 대해 논하라’ 이런 문제 한번 내면 재미있겠네. 이정도는 해야 기레기지.

      근데, 한가지 인간적으로 걱정이 된다. 원글 언젠가는 총으로 누구를 죽이던가 총에 맞아 죽을 것 같은데, 전자일 확률이 많아 보인다. 넌 총기휴대하지 마라.

    • 88 71.***.62.90

      미국사는 놈들의 수준이란…ㅉㅉㅉ

    • 88 71.***.62.90

      이 따위 글 수준밖에 안되는 수준

    • 틀닥들아 공부해서 남주냐 23.***.83.7

      배워서 남주나. 돈이 들더라도 배워라. 늙다리들이 용돈벌려고 유투브채널에 보내주는 가짜뉴스 그대로 따라 하거나 전달하는 멍충이들아. 얼마나 못배웟으니 글을 이따위로 적냐. 치매왔냐. 요즘 한국 젊은세대들 너보다 훨 수준이 높다.
      지금 한국 시민의식이 얼마나 높은데 늙다리 너희들 1980년대 수준으로 평준화/보편화를 할려고 하냐. 세상이 바뀌면 거의 모든게 바뀐다. 미국 한인커뮤너티나 교회에서 꼰대질 하지말고 너희 새끼자식들이나 똑바로 교육시켜라.

    • 47.***.36.151

      갖고 있는 지식과 말빨 총동원해서 무지하게 애썼내요.
      근데 전체적으로 글을 참 못 쓰시네요. 생각도 많이 유치하고.

    • EB2NIW 68.***.188.91

      한국도 이곳 미국처럼 모든 국민 총기소지허용하면 많은 문제들이 자연스레 해결될것임 갑질도 사라지고 벌받아야할 사람 판사아니어도 다 잘받게 될거고.

    • 한타바이러스 201.***.164.204

      원글이 식당에서 갑질한 사람들 보고 미국의 총기 문화로 말한것이 조금 과도한 비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국을 잘 모르는 대부분의 외국인과 외노자의 지능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저런 무식한 댓글들이 달리는 것이다.

      인간이 지능이 있기 때문에 이성의 동물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인간은 동물임에는 틀림이 없고, 대부분 감정의 지배를 당하는 것이다.
      댓글다는 무식한 녀석들은 자기들이 이성적이라 생각하는데, 그건 그들 생각인거라 내가 반박하지 않겠지만, 내가 확실히 말해 줄수 있는건, 대다수의 인간들은 감정적이라는 것은 틀림이 없는 것이다.

      반대로, 인간외 동물은 이성이 없나? 동물도 이성이 있다. 아무리 화가 나도 자기가 싸워 이기지 못할 상대는 덤비지 않는것이 어찌보면 인간보다도 더 이성적이다.

      그런 비 이성적이고 감성적인 동물인 인간들과 살기 위해서 사회적 합의를 하고 살아 가는데,.. 이 사회적 합의도 합의일뿐, 니들이 테어날때부터 인간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그러한 성질의 것이 아닌것이다. 그냥 배워서 그렇게 행동 할 뿐.

      미국의 총기 문화는 개척시대 수렵 활동과, 독립 전쟁 과 남북 전쟁을 통해서 생활속에 뿌리깊게 자리 잡혀 있는것이다. 총을 스스로 권력에 반납한 한국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니다.

      총은 개인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아주 좋은 ‘비대칭 무기’이다.
      니가 아무리 태권도, 합기도에 힘이 센 짐승같은 인간이라 하고, 내가 나약한 사람이라 할지리도, 내가 총이 있다면, 니가 나한테 함부로 욕을 하며 음식 투정을 할 수 있겠는가? 총에 맞을까봐 무서워서 라 해도 상대방을 존중하고 화를 내지 않고 대화하려 하겠지. 니들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의 토론 문화 말이다.

      총기 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함부로 다른 나라 (미국) 문화를 욕하지 마라.

      • 99.***.251.199

        너 원글이냐? 비등하다 수준이.

    • 총기소지 107.***.68.109

      그래서 당신들이 주장하려는게 뭐요?
      그럼 북한에는 사냥총도 없으니 한국보다 더.. 지구상 가장 안전한 나라이겠네? 북한에 총기자유화가 되었다면 김일성 김정은은 벌써 저세상으로 갔을거요, 북한인권개선되고, 통일이 되었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총기가 곧 인권이오.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지말고 생각을 다양하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왜 인구3억이나 되는 미국인들이 총기자유화를 포기하지 않고 유지하고 있는지를.. 그들이 바보라서 그렇다고만 하지말고…

      곡해하지 마쇼.
      김재규를 칭송한적 없고, 민주화인사들을 폄훼하려는 것이 아니라, 총기가 위대한 역사의 물꼬를 트는데 결정적 공헌을 했다는 얘기를 한 것이요. 나아가 전두환 노태우가 6.29 선언을 하게 되는 단초도 되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