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상실 회사 생활 정신승리법 좀..

시애틀 205.***.233.178

여가활동등을 알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등산, 운동, 낚시, 혹은 DIY등 자기가 좋아할수 있는 분야에 시간을 할애하면 정신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주권 하나 믿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3년보낸다는것도 어찌보면 무모할수 있는데, 그것은 본인의 결정에 달리겠죠?

님이 말하였듯이, 어딜 회사를 가던 얼마를 벌던, 불만족이 없는 사람은 없는듯해요. 가진것에 감사할줄 알며, 건강한것과 조그만한것에 의미를 두면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건강을 헤칠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수준이라면 당연히 퇴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