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명복을 빕니다..

RIP 47.***.218.151

참으로 안타까운 뉴스네요.
저랑 나이도 비슷하고 전공도 같은데.
삼가 고인의 명복과 남은 가족들의 평안을 빕니다.

이 세상에 완전히 안전한곳은 없나봅니다.
여러분도 항상 조심해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런 쓰레기같은 미친개는 피하는게 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