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만한 곳은 말이죠

지나가며 76.***.45.241

문화/지연/혈연 이런것도 영향이 있죠
내가 자란곳, 부모/친척/친구 많은곳…
인맥/학맥 있는곳.

There is no place like home.
집떠나면 고생…

난 남동부 한적한? 도시 살다가 LA 친구집에 한달 다녀왔는데 사람살데 못돼더라고요.
나무도 없고, 사막 기후 비슷하고, 범죄율 높고, 스페내쉬/중국인 천국에.. 노숙자 천지에.. 마약 중독자 천국
한국 철없는 젊은애들이 한때 놀기는 좋은곳… 평생 살기는 아닌곳.
물론 LA 에서 자란 사람들은 다른 생각이겠죠. 그사람들은 놀기 좋은곳이 천국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