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a Sponsorship Question 에 대한 경험

흠… 73.***.126.231

미국은 honor code로 움직이는 사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짓을 말하든 진실을 말하든, 안걸리면 조용히 넘어가는듯 하지만 걸렸을때는 결과가 가혹하게 다가옵니다.

스판서쉽이 필요 없다고 답변후에 잡을 얻었다고치면, opt가 만료되면 어찌될까요? 한국처럼 좋은게 좋은거다, 우린 한가족이니 너 서포트 해줄께 걱정마…이럴거 같나요?
지원서 작성할때 마지막에 항상 확인하는 문항이 있죠. 위에 적은 모든 정보는 사실이며 거짓일경우 블라블라…
거기에 본인의 싸인이 들어가면, 이로인해 생기는 모든 불상사의 책임은 본인이 지게 되는겁니다.

신분 만료후 그냥 관두고 한국가면 끝일까요? 회사는 본인이 한 거짓진술 때문에 하이어링 프로세스를 다시 진행해야하며 이로인해 금전적 손실이 발생하게됩니다. 그냥 보내주면 다행이지만 회사 변호사통해서 일을 크게 만들어도 거짓진술 하나때문에 당할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선 되도록 거짓말은 하지마세요. 특히나 신분 및 법적으로 걸릴만한 일에는 무조건 정직하게 답변하는게 미래를 위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