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머니교실이 생각나네. 까막눈이신데 한글깨칠려고…. 말이 같으니 그분들 한글깨치는게 가능했지요.
지금 40중반 아주머니가 새로운 전공에 도전…어머니 교실 가는것이랑 비슷해요. 문제는 이분들과 달리 언어의 장벽이 무척 크게 다가올것입니다. 40대중반에 학생론도 받아야 하고. 캘큘러스 수업도 들어야 하고….어라 알지부라부터 먼저 해야 하고… 토플은 어찌하고….어라…인터넷수업이네….아들 딸 들보고 대신해달라 할까봐시리…
학생론 받는 돈으로 김치담그서 파세요. 스몰비즈니스 하시거나 아님, 대형 그로서리 가셔서 스탭으로 적응하시길…이것도 아주 어려울듯합니다. 현실입니다. 본인 학업에 필요한 돈 아껴서 자식들까지 학생론으로 보내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