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hh 199.***.208.182

지나가다 너무 화가나서 답글 남깁니다.
그 부장이라는 놈은 어쩜 그렇게 말을 그런식으로 하는지 참 인격이 드러나네요.
그 부장은 매니저로서, 리더로서의 인격, 자격이 없어보이니 그사람때문에 자존감 하락하고 괴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영주권있으니 맘 편이 다른데 알아보세요. 이력서는 계속 내면서 알바로 지내는게 맘이 편하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나를 알아주지 않고, 나의 자존감이 무너지면서까지 그런곳에서 일을 할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나를 소중하게 여기시고 더욱 사랑하세요.
미국은 기회도 많고 열려있으니 그런 무식한 한인 회사에 있으면 안좋은 문화만 배우게 됩니다.
어처구니 없고 불합리하고, 비상식의 한인 문화는 절대 이해하려고 하지도 말고 가까이 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