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개semi 똥 때문에 환장 합니다

  • #3493119
    Dog poop keep away 143.***.146.23 1758

    미국 와서 첫 집 이웃은 왼쪽 백인 신혼 부부 오른쪽은
    노년 은퇴 인데 문제가 양쪽이 강아지를 키우고 응가를
    집 뒷야드에서 진행 합니다

    노년 은퇴 가구는 매일매일 똥을 처리 해주는데
    문제는 왼쪽 백인 입니다 똥을 모아 두고 처리가 1주일
    한번. 애매모호한 가운데 와서 똥을 싸지르고
    가끔 저의 집 구역을 넘어옵니다 가끔 역바람으로
    냄세도 문제고 가끔 잔디 깍다 불상사가 발생됩니다

    한번 만나서 강하게 컴플레인 하 고 싶지만;;;
    참고 있어요.
    혹시 개가 후각에 민감하니 관련 약이 있을거 같은데요
    효과가 어떤가요??? 옆집 개semi 때문에 내돈 써가면서
    잔디에 약을 뿌려야 하나 하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지나가라 73.***.64.173

      Fence

    • Pet 166.***.252.48

      여게다 글 쓸 시간에 가서 이야기 하세요. 그쪽 집에서 담장을 치던가 해결해야죠.

    • 47.***.36.151

      Animal repellent.

    • Marvin 23.***.39.207

      제대로 된 조언 하는 인간이 한명도 없네……
      미국이시면 살고 계신 시에 Animal Control 부서로 연락하세요
      개똥 싼 거 주인이 안치우면 그것도 벌금 부과 됩니다(그냥 길가, 공원, 남의 집 등등)
      담배 꽁초 버리는것과 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반복되면 과중처벌에 괘씸죄가 붙어서 벌금이 쎄지고
      동물 관리부서 에서 사람 보내서 그 집 직접 방문도 하고 경고도 줌
      미국에서 동물 관리부가 입김이 좀 쎈게 하도 개한데 물려 죽는 사람들이 많아서 (핏불, 포트와일러 등등)
      상당히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어느정도 공권력을 가지고 있음
      신고하세요. 사진도 찍어두고 말로 하기 어려우시면 편지나 문서로 신고 할 내용을 적어두세요

    • Pet 108.***.30.247

      위의 분 말씀은 직접 이야기했는데도 고쳐지지 않았을때 쓰는 일종의 최후의 방법이지 다짜고짜 그렇게 나오면 옆집하고 불편해져서 못 삽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 11 67.***.88.82

      컴플레인보단 대화로 웃으며 해결을 시도해 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컴플레인이고요.

    • 지나가라 73.***.64.173

      그러니 펜스가 최고임

    • Pet 108.***.30.247

      이웃집 사람들이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좋게 이야기하면 해결을 해주던가 담장을 칩니다. 이게 안되면 유관 기관의 도움이 필요한데 그렇게 진행되면 이웃하고는 사이가 영원히 틀어집니다. 어느 한쪽이 이사 나갈때까지 생까개 되죠.

    • county 146.***.0.201

      이건 오래전 제 강아지 배변 훈련시킬때 쓴 방법인데, tobasco sauce 뿌린 그근처엔 배변을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