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 공무원인데, 여기는 일반적으로 컨트랙터/템프 먼저 짜르고, 그후 정규직중에서 가장 최근에 들어온 신입부터 짜른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40년 근무한 아저씨한테 물어보니 지난 40년간 단 한번있었고, 그당시 부서원 500명중 10명정도 짤렸다기보다 다른부서로 강제이동(?)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공무원 중에서도 시에서 돈을 타서 쓰는 부서 (예를 들어 공원유지보수, 경찰)등은 budget 이 줄면 힘든 부서들이고, 자급자족 가능한 부서들 (예를 들면 상하수도 운영부서같이 물 팔아서 운영되던가, 빌딩퍼밋 리뷰하고 application fee로 운영되는 부서들) 같은경우, 직접 돈벌어서 다른부서들까지 먹여살리는 부서들은 budget cut이랑 관련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도시나 주마다 룰이 다를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