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들 말대로 미국인들 자체가 호흡기 감염에 대한 개념이 없는듯.. 기껏 마스크 쓰고 와서 음식 주문이나 다른거 할땐 마스크 벗고 말하는건 뭔 경우 ㅜㅜ
또 다른 분 말씀대로 남부쪽이 불체자도 많고 노동 집약적인 (=저임금) 주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오픈해야하는 것
동의합니다. 저도 운좋게 3개월째 집에서 편히 일하지만요.
경제 때문이라도 다시 셧다운은 더 이상 못하죠. 미국의 지금 상황의 최선은 그냥 본인이 알아서
살아남아야 할 것 같습니다. 완벽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미국의 워낙 큰나라이어서.
작은 한국도 아직도 저러는 것보면요.
제 생각도 다들 마스크만 열심히 써도 정말 엄청 줄텐데, 남 생각 안하고 그냥 계속 안일하게 행동할 것들은
집으로 돌아가서…. 다음 말은 생략하겠습니다. Ants Bait의 원리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ㅋ
그런 놈들 근처에서 마스크 더 확실히 착용부탁드립니다.
미국에 산지 거의 20년 되어가는데 이번에 참 미국사람들에게 많이 놀라고 실망했습니다.
너무 이기적이고 수준이 떨어지는 주민들이 많더군요. 단지 밖에서 문잡아주고, 좀 딜레이가 있을때에 박수치고
여유있는 척 하고 주말에 잔디깍고 나이스하게 웃는것만 보다가요… 그래도 그들 수준을 좀 알게되어 다행이네요.
무슨 똥강아지처럼 목줄 처음매는 강아지처럼 마스크가 쓰라고 하면 오줌 질질 지리며서 짖는지요….
서로 생각해주고 합심해서 이겨나가자고 하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