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세요. 딱짤라 말씀해 드립니다. 한국에서도 충분히 비슷한 경력 쌓을수있고 굳이 여기까지와서 그런 경력 쌓을 이유 없습니다. 제가 5년 알라바마 근무후 그 알라바마주를 벗어났는데 정말 손안에 꼽습니다. 그리 경력 쌓아서 포드,쥐엠 이런곳으로 옴기는것도 신분 및 경력이 잘 받춰줘야 되는 일이고요. 제가 현대 계열사 그리고 협력업채 3군데 그 5년동안 다니면서 인턴들 봤지만 제대로 배우고 돌아가는 인턴 손가락안에 꼽습니다. 한 인턴은 자기가 정말 영어 배우고 싶다고 라인에서 꾸준히 대화하고 열심히 하더군요.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시키는거 많지만 그 시간마다 쪼개면서 공부하고 1년뒤에 좀 영어한 인턴이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9명 인턴중 딱 한명만 그리 됐네요. 그리고 협력사 이런곳에서 1년있으면서 뭘 가르치거나 품질에 대한 그런툴 그런거 절대 알려주지도 않구요. 스스로 공부해야 돼는 겁니다. 제가 거기서 5년 뒹굴고 미국 대기업에 이직후 지금까지 쭈욱 대기업 3번 바뀌가며 현 대기업에 있습니다. 하다보면 뭐 되긴하겠지만 신분도 없고 영어도 안되고 그런식이면 별 도움될일 없으니 한국에서 경력 쌓으싶시요. 참 안타까워 글 남김니다. 참고로 저도 시작은 품질부서로 시작해서 웃기개도 지금도 품질 엔지니어로 일하네요. 배운게 그거라고 지금까지도 그걸로 먹고 삽니다. 참고로 저는 시민권자고 OEM 쪽에서도 오퍼받고 그랬네요. 궁금하시면 연락처 남기시구요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