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Layoff를 보는 시선

The door 96.***.200.110

답변 달아주신 분들.. 한글자 한글자 소중한 답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도 삶의 지혜라는, 잊고 있던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기죽어있는게(?) 티가 났는지… 좋은 경험 살려서 좋은 직장 잘 구하라고 힘 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있는 곳은 텍사스는 아니고 뉴욕입니다. 주변에 다른 크고 작은 회사들도 많이 layoff와 furlough를 했네요. 그리고 프로젝트 필요한 자료 archive 하는건 부지런히 해두면 해둘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회사들이 동료 내보낼때 1-2시간만에 정리해 보내는것 보고 느꼈던 점이었습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