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달아주신 분들.. 한글자 한글자 소중한 답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도 삶의 지혜라는, 잊고 있던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기죽어있는게(?) 티가 났는지… 좋은 경험 살려서 좋은 직장 잘 구하라고 힘 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있는 곳은 텍사스는 아니고 뉴욕입니다. 주변에 다른 크고 작은 회사들도 많이 layoff와 furlough를 했네요. 그리고 프로젝트 필요한 자료 archive 하는건 부지런히 해두면 해둘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회사들이 동료 내보낼때 1-2시간만에 정리해 보내는것 보고 느꼈던 점이었습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