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Layoff를 보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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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뉴스 기사들에 ‘미국 대량 실업 사태’ 이런 기사 엄청 많아가지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미국은 지금 대량 실업으로 다들 일자리 잃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 거의 없는줄
아는 사람 많을겁니다. 심지어 영주권자가 아니어서 신분의 문제도 있고 했으면
한국으로 리턴하는 상황을 이해하지, layoff 돼서 무능하구나 이런식으로 보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미국 최고 회사에서 5-6년 일하셨으면 충분히 좋은 경력 쌓으신것 같은데,
저라면 코로나 때문에 현지인들도 일자리 잃는 마당에 외국인으로서 체류 유지가 힘들었고
가족과도 시간 보내고싶어서 한국으로 리턴하게 되었다 이런식으로 얘기할듯 하네요.. 굳이 ‘layoff’ 당했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