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입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서포트 할때

asdf 174.***.84.244

이분 말에 동의합니다. 당연히 주기적으로 로펌 담당자와 확인을 하셔야죠, 지금 부터라도 그렇게 하시죠.
그러면 회사쪽(manager) 에서 빠뜨린다거나 지연되는걸 알수있고, 그때 매니져에게 이야기를 하면됩니다.

주재원이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걸로 보아 한국회사로 보여지는데, 한국회사들은 매니져 선에서 할수있는게 생각보다 적지요.
본사에서 수시로 policy가 바뀌기 때문에 매니져가 그걸 대부분 따라갑니다, aggressive 한 매니져고 맘에 드는 직원이라면 대부분 빨리진행을 할려고 합니다 – 경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