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입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서포트 할때

1234 107.***.224.232

140도 Audit이 걸렸다던가 다른 이유로 지체 되었을수도요. (회사 인포를 요구하는 거니, 작성자 분에게 추가 서류 요청은 없죠)
485는 그 당시 오픈 되지않아서 늦게 들어갔을 수 있지만, 앉아서 기다리지말고 로펌을 계속 쪼으지 않으셨나요?
2주에 한 번정도라도 리마인더로 계속 메일보내면 귀찮아서라도 빨리 처리해줍니다.
저도 회사에서 스폰해준 경우인데, 2018년 1분기에 광고, 노동청 등 시작해서 2018년 4분기즈음 1단계 후 2019 2월에 140, 4월에 485 따로 신청 후, 그해 10월에 영주권 배송 받았습니다. (3순위 숙련이고, 1년 6개월정도 소요)
원글님은 타임라인을 보면 많이 늦어지긴 한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담당 프로세서랑 주기적으로 연락 주고 받았습니다. 처리해주는 로펌과도 한번씩 통화하고 메일 주고 받으면서요.
글보니 그렇게까지 신경쓰지않고, 매니저 & 로펌 대답만 듣고 안일하게 기다리신거 같네요.
본인 인생이 걸린 영주권인데, 남한테 맡기고만 계셨어요?
매니저나 로펌이 의도적으로 프로세스를 늦춘거라 생각되진 않습니다. 다만 타인은 자기일이 아니라면 별로 신경쓰지 않아요.
지금이라도 매니저랑 로펌에 결례가 되지 않는 선에서 주기적으로 연락하고 리마인더 하시는걸 경험상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