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에서 보면 자의반 타의반이 맞습니다. 허나 엿먹어라 하는 악의적으라고는 아무도 모르죠.. 게다가 분위기가 어차피 주재원으로 일하실꺼 그냥 신속처리는 하지 않은거 같네요. 특히 사무실이 작다보면 서류처리에서 병목이 되기도 하는데 매니저가 쪼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다소 느긋할(?)수는 있겠습니다. 어떤 주재원이신지는 몰라도 알라배마쪽은 그런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제 지인도 그곳중 한곳에서 영주권 따는데 5년 걸렸습니다. 물론 영주권을 바로 시작한건 아니지만 처리가 상당히 느리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