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입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서포트 할때

오스 24.***.74.236

제경험 (주재원 근속 5년 후 영주권받음 + 차후 매니저역할)으로 말씀드리자면,
프라고만 자체 프로세스가 엄청 느리죠.
거기에 각 단계별 매니저의 참여/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프라고만 느린거에 매니저가 (비공식적으로) 딜레이를 시키는게 분명 있을수 있겠죠. 바빠서 그렇든 다른 의도가 있던.
하지만 확실한건…
회사도 글쓴이가 영주권을 받으면 자유의 몸이 된다는걸 알고 있다는겁니다. 그러니 영주권을 빨리 해주려고 하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