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한일이다 184.***.49.48

이 때문에 많이 신경쓰이시죠?
저도 이때문에 고생 좀 한 사람이고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예요.
발치는 최후의 수단으로 하셔야 해요.
많이 썪었어도 발치까지 않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정확히 어느정도인지는 여기 있는 분들 아무도 모르거든요.
실제 볼 수 있는 의사 밖에는 모르지요.
그런데 시간이 문제가 아니예요.
2년이든 2개월이든 아픈이 진행은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
저는 신경치료 끝낸 이가 20년이 넘었는데 요즘 들어서 아파요.
그러니까
제 말의 요지는
치료 후 시간이 얼마냐에 따라서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은 꼭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 생각은
다른 의사를 한번 더 만나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발치보다는 살리는 쪽으로 하는 것이 본인에게는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살리는 쪽은 의사에게는 복잡하고 힘든일이니까
의사 입장에서는 쉽게 발치하고 치료하는 쪽을 권할 수도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