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치과 치과 Name * Password * Email 이 때문에 많이 신경쓰이시죠? 저도 이때문에 고생 좀 한 사람이고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예요. 발치는 최후의 수단으로 하셔야 해요. 많이 썪었어도 발치까지 않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정확히 어느정도인지는 여기 있는 분들 아무도 모르거든요. 실제 볼 수 있는 의사 밖에는 모르지요. 그런데 시간이 문제가 아니예요. 2년이든 2개월이든 아픈이 진행은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 저는 신경치료 끝낸 이가 20년이 넘었는데 요즘 들어서 아파요. 그러니까 제 말의 요지는 치료 후 시간이 얼마냐에 따라서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은 꼭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 생각은 다른 의사를 한번 더 만나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발치보다는 살리는 쪽으로 하는 것이 본인에게는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살리는 쪽은 의사에게는 복잡하고 힘든일이니까 의사 입장에서는 쉽게 발치하고 치료하는 쪽을 권할 수도 있어서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