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인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맘때문에 힘드네요

음… 71.***.142.170

내하고 매일 같이 일하는 소위 멍청한 히스패닉, 흑인, 백인이 사실 내 친구임. 내 매일 시사콜콜한 얘기 같이하고, 웃고 일하고…
한국인??? 내 주위에 있지도 않고, 있으면 골치아픔.
이 생활이 한국서도 비슷했음.
그래서 여기 무료(?)한 생활이 극히 익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