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인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맘때문에 힘드네요

진정한 친구 74.***.67.107

죽을때까지 진정한 친구 3명 있으면 잘살은 인생이란 말이 있자나요. 괜히 나온 말이 아닌듯… 40지나 50으로 가고 있는 마당에, 맘에 확 와닿네요.

또 미국 있으면 한국 문화권 거리도 생기고, 본인이 감지 못해도, 서로 주고 받는 말이 핀트가 안맞을수도 있어요. 이웃사촌이란 말처럼 , 자주 봐야 공감대가 생기죠.

그러다 더 세월지나 60-70 되면… 제 부모님 보니 (50년전 교포 동창을 만나서) 우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