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없는건 님 질문이 너무 모호해서 그래요.
미국에서 배우는게 석사를 하며 배우겠다는건지 박사를 하겠다는건지 코딩 캠프를 가겠다는건지 연줄로 한인 회사 인턴을 하겠다는건지 아니면 렌트해서 집에서 독학을 하겠다는건지 , 한국에서도 대학원을 가겠다는건지 인강을 듣겠다는건지 회사를 가겠다는건지 학원이라도 다니겠다는건지,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고 구체적인 목표와 상황에 따라 최적해가 다를건데 어떻게 답을 재깍재깍 해주겠나요?
또 님 질문에 모순이 있어서 더 답변하기가 힘들어요.
마치 코딩 공부만 잘 하면 취직이 될 것 처럼 자꾸 이야기하는데 님 말대로 코딩은 언어지 기술이 아니에요. 님이 한국어 잘 한다고 회사에 취직할 수 있는거 아니잖아요? 이걸 일단 교정해야 대화가 성립을 한건데 몇몇 분들이 이를 지적하니 “결국 질문에 답하시는분은 없군요…” 이러고 있으니 맥이 빠져서 그냥 대꾸를 안하죠.
인터넷에서 님 질문에 답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선의로 해주는 사람들인데 좀 긍정적인 피드백 건덕지라도 보여줘야 원하는 답을 유도해내지 비호감을 주려고 작정한 사람처럼 커뮤니케이션을 하니 원하는 답을 얻을 수가 없죠.
님이 말하는 코딩 공부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아요 어디가서 하더라도 별 효율 차이도 없고 본인 열정만 있으면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어요 요새 인강도 좋은거 많고 외국 좋은 책들도 다 번역되어 있는 마당에
근데 구직을 하기 위해서는 코딩 공부 + 알파가 필요한데 그 알파는 한국에서 얻기 쉽지 않아요. 뭐 불가능하다는건 아니죠 저도 한국에서 구직해서 미국 왔으니까. 근데 신분이 해결 안되면 미국 가서 신분을 임시로라도 해결한 후 알파를 얻을 때에 비해 제 생각에는 확률이 100배 정도로 떨어지고, 어떻게 신분을 해결할 방법이 있고 한국에서 알파를 구하면 확률이 체감 상 10배 정도 떨어질거에요. 이것보다 더 좋은 답을 얻고 싶으면 여기 사람들 피드백 보고 좀 조사한 다음 질문 글을 다시 쓰세요. 그리고 보기만 해도 숨 탁탁 막히게 반응 하시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