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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의 문호 기록들을 Bulletin 통해서 봤는데
EB2 2순위는 막힌 적이 거의 없고
EB3 3순위는 2순위에 비해 자주 막히고
또 후퇴기간도 몇년씩 길더라고요.이번에도 다른건 다 열려 있는데
또 3순위만 3년이나 후퇴했는데
왜 3순위만 이렇게 자주 그리고 오래 막히는건가요?트럼프가 이민자도 석사이상 고학력자 들여와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해서 앞으로도 3순위는 고전한다고 봐야 하나요?10월까지는 3순위 문호 열릴 일이 없겠고
10월 되도 3순위 job들은 미국 실직율 고려해서
오픈 안될거 같은데 (코로나 이전에 이미 3년 넘게 밀려서
코로나 이후는 실업률 고려하면 뭐 보나마나죠)아니면 트럼프랑 관련 없이 3순위는 원래 고전하나요?
작년까지만 해도 3순위랑 2순위란 승인 속도가 거의 비슷했는데..그리고 보통 막혀도 calendar year 마지막인 7-9월쯤에
영주권 자리 다 소진될때 막히는건 자연스러운데
이번 3순위는 년초에 3년이나 후퇴했다는 말은
밀린 app이 엄청 많다는건데 2순위는 3년 이상 밀린적은
최근 10년 사이에 단 한번도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