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미친 이웃이 살아요.

콩비지 172.***.147.234

읽는것만으로도 짜증나네요
찾아가지 마셔요.
그런 종자들 그런거에 1도 신경안씁니다.
오히려 님을 내려볼거에요. 아는 형님분은 비슷한 상황에서 경찰에 진짜 5분마다 신고했다더라구요
옆집이 파티할때마다
그랬더니 어느순간부터 조용해졌다고 합니다.
귀찮으시겠지만 짧은 간격으로 계속 경찰에게 신고하시는게
제일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