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너무 처지?가 비슷해서 답글남깁니다. 저도ai분야고 뉴욕에서 몇년일하다 베이로 오퍼받아서 왔습니다. 확실히 잡은더많은거같은데 막상오니 뉴욕도 만만치않게 많다고느껴져요. 전뉴욕살때 물가랑 교육비비싼게 불만이었는데 베이에비하면 너무적정한가격이었다고 여기오니 느껴집니다.다떠나서 베이는 집값이정말 너무우울합니다. 렌트는 뉴욕이랑비슷할수있는데. 매매가 답이안나와요. 뉴욕에선 어퍼이스트 오래된 관리잘된콘도 1.5언저리로 가족끼리 살만하다했는데. 베이는 정말..학군이조금만좋고 동네가멀쩡하면 뉴욕두배세배 가격이라 아무리 잡이많아도 중간에 짤리면 모기지어떻게갚나 아찔합니다. 집살엄두가아예안나고 아파트렌트 매년사는것도 애커갈수록 노답인느낌입니다. 또 어른하나마다 차가한대씩있는것도 너무부담되고요. 기름값은 뉴욕에 1.5배정도됩니다.어쩔땐 두배가까이될때도있고요ㅠrsu받아도 세금이너무많이빠져나가서..제가다시기회가있다면 rsu주는 회사로 뉴욕에서 옮긴다음에 베이로트랜스퍼하거나 일단 뉴욕에서 이직을 한번해보는걸 도전할거같습니다. 가족이랑 계속옮겨다니긴 힘드니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