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권 없이 은행에서 모기지론이 가능한가요? 추측에 안될 것 같은데요.
만약 모기지론이 안되고 (아마 안될겁니다.) 유학생이면 모아둔 돈이 없을 텐데 그럼 집안 버프 받아서 cash로 구입해야할 것 같네요. Cash 로 한번에 수십에서 수백만불 들겠군요.
* 집 유지비가 보통 렌트비보다 더나가면 더나갔지 적게 나가지 않습니다.
집 비용에 렌트비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것 저것 다 합하면 보통 렌트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 않습니다. (모기지일때 그런거고 Cash로 구입가능하면 뭐~ 괜찮죠..)
집을 구입하는게 렌트대비 이득이 되려면 대략 7 – 8년 정도 그 집에서 거주한다고 가정할때 보통 플러스가 된다고 합니다.
* 집 매매하는 것도 보통일 아닙니다. 한 지역에만 평생 사실 거게요.
한지역에서만 평생 사실거에요? 만약 직업이나 다른 이유때문에 이사라도 하게되면 집 매매은 어떻게 하시려구요?
미국에 많은 사람이 모두 돈이 없어서 렌트사는 거 아닙니다. (물론 돈 많~ 으면 이런 저런 거 다 무시하고 바로 사겠지만…) 특히 5년 미만 단위로 직장등의 이유로 지역을 옮겨야 하는 일을 할 경우에 비추합니다.
미국에도 만약 한국처럼 전세제도가 있거나 집 매매가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다들 무리해서라도 융자받아서라도 사겠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때 대출 갚지도 못할 사람들이 쉽게 론받아서 집 사다가 미국뿐 아니라 세계 경제가 한방에 갔었죠…), 미국생활은 한국과는 다른점이 많습니다.
만약에 집안 버프 받기 힘들고,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정말 집사고 싶다면
일단 영주권 부터 취득하시고,
아파트 같은 곳 보다는 방이나 basement 같은 싼 것 임대해서 렌트비 최대한 아끼면서 돈모으고, 나중에 어느정도 모은돈이랑 은행 모기지랑 해서 집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