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 집 살땐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부동산이 소개해준 론오피서한테 모게지론을 받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모르는게 꽤 됩니다. 일단 리파이낸스는 일반적으로 지금 내고 있는 이자율과 1%이상 차이가 나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왜냐면 리파이낸스 하면서 closing fee가 또 나가기 때문이죠. APR은 이런 클로징 비용들을 순이자률에 얹어서 계산하기 때문에 보통 APR이 이자율보다는 높게 나오는거지요. Cash out이라는 조건은, 제가 알기론 현재 원금이 상당히 갚아진 상태거나 다운페이가 많을 경우엔, 리파이낸스 할때 캐쉬를 좀 빼서 쓸수가 있나 보더라구요. 예를 들어 50만불짜리 집에 25만불이 값아진 상태고, 현재 론 밸런스가 25만불인경우, 5만불 현금이 필요해서 cash-out 리파이낸스를 하면, 론을 30만불하는걸로 해서 리파이낸스 하게 됩니다. 그걸 Cash out option 으로 부르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