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도움되는 것은, 날짜가 나오게, 월별로 함께 찍은 사진,
상대방 가족들과 찍은 사진들을 총 100여장 정도 앞으로 1-2년 차근차근 모아놓으시면 됩니다.
이걸 반드시 영주권 인터뷰때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코로나 전에는 보통 영주권자 배우자 영주권은 10개월에서 18개월 가량 걸렸습니다.
위에분 처럼 바리바리 연애적 부터 결혼식 사진40장정도 들고 인터뷰 갔는데, 한 4-5 장 픽해서 인터뷰어가 킵하던데요.
결혼사진첩 다가져가도 소용 없었어요.
변호사 상담하셔서 진행하세요. 훨씬 수월해요. 그리고 혼인신고 하고 F2A 진행하시면 되요.
그전에 한국 여자친구의 거주를 한국에서 일지, 미국에서 기다릴지 (비자 필요여부) 정하시고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