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ia 주 오늘 확진자 1200명 돌파.

  • #3463327
    76.***.84.205 3174

    Reopen 하고 1000명을 다시 돌파했네요…. 정확히는 1232명……………

    5월중순까지 케이스 계속 늘어나서 다시 shelter-in-place 하던지
    아니면 그냥 늘어나는 확진자/사망자 무시하고 경제를 위해서 계속 밀어 붙이던지.. 둘중에 하나겠네요….

    • Pat 108.***.30.247

      케이스 계속 늘어나면 주변 주에서 받는 압박만으로도 stay at home 으로 복귀할 수 밖에 없어요. 주지사 완전 뻘짓

    • ㅎㅎ 97.***.2.101

      바보 조지아주

    • 지나가다 172.***.13.101

      ,궁금해서 구글해 봤는데 트렌드가 감소중이라는데요. 여기 링크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newsweek.com/its-been-one-week-since-georgia-eased-its-coronavirus-lockdown-reopened-businessesheres-where-1501487%3famp=1

      확진자의 천명 늘어났다는 기사 링크 좀 올려 주시겠습니까?

    • 지나가다 172.***.13.101

      처음 부분만 읽었다가 죽 보니 글의 결론은 아직 더 두고 봐야 한다는 것이네요.

    • 지나가다 174.***.138.79

      The increase could be due to increased testing, since the state reported Friday that it had more than doubled the number of tests this week from last week, including one day in which 20,000 tests were performed.

      Officials also have said there is a lag between when cases are reported at the local level and when the state reports them.

      하긴 기사 내용을 읽기나하겠나…

      • 76.***.84.205

        소스는 저 밑에 유학님이 올려주셨네요.

        기사 내용을 읽기나 하겠냐고 하셨는데 저는 저 문장을 제대로 이해는 하셨는지 반문하고 싶네요 ㅎㅎ

        “The increase could be due to increased testing, since the state reported Friday that it had more than doubled the number of tests this week from last week”

        1주일 내내 테스트 숫자가 2배가 됐다는 얘기인데 이번주 내내 600-700명 수준에 머물다가 오늘 1천명 됐습니다. 어제에 비해 오늘 테스트 숫자가 2배가 된거면 지나가다님이 하시려는 말이 맞겠지만. 이미 1주일 내내 지난 주와 비교해서 2배라는 얘기는 이번주 동안에는 테스트 숫자의 차이가 별반 크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lag between when cases are reported at the local level and when the state reports them”
        자 어제 약 700명이었습니다.
        오늘 1232명 report 됐습니다.
        lag between 을 고려해도 어제와 오늘 평균 900명이 넘네요. 증가한거 맞습니다.

        기사를 읽으면 뭐하나 크리티컬한 사고를 해야지…… 그냥 써준대로 읽나…..

    • 유학 50.***.27.253

      신문기사에 났거 같습니다.
      그래프 마지막 bar가 1000명 넘었네요.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20/us/georgia-coronavirus-cases.html#cases

    • 지나가다1 172.***.13.101

      아마도 원글님은 이걸보고 성급하게 오늘 하루 천명 확진자로ㅜ오해했다가 위에 저나 다른 지나가다님의 글을 읽고 나서 이제 ,”증가한게 맞습니다”라고 하신 것 같네요 Georgia has reported 1,140 deaths from the new coronavirus, about 2 percent of the total deaths in the United States
      락다운 때에도 증가한 확진자를 애초에 어느 누가 증가하지 않았다고 부정했았나요?
      제가 링크한 글 끝에서 얘기하였듯이 미국은 테스트결과가 늦으므로 좀더 지켜봐야 조지아주의 리오픈이 확진자 수이 어떤 영향 을 미칠지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것이죠. 많은 이들 이 말하듯이 아마 확 증가하지 않을 까 합니다. 한번 추세를 두고 봅시다.

    • 지나가다 174.***.138.79

      저기요. 원글님.말투나 내용보니 제가 아는 사람같네요. ㅎㅎㅎㅎㅎ

      4월 25일부터 5월1일까지 총 4650명 확진자 생겼구요
      4월 18일부터 4월24일까지 총 4276명 확진자가 생겼어요.

      24일 일부 small business오픈하고 잡힌 통계에요. 지금 georgia전역에서 선제적으로 테스트를 어마어마하게 해요. 인구1000만에 17만건 검사했구요. 5000만 한국이 60만건이니 지금 엄청나게 돌리는 중이라구요. CDC 주도하에 항체검사도 사직해서 무증상 감염자들까지 추려내는 중이에요.

      걱정하는 맘은 알겠는데 정도가 지나치신듯. 제가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는다면 제발 단톡방에서 혼자 그 난리 좀 치지마세요. 다들 피곤하데요.

      그리고 기사 이상하게 해석하시네……

      • 76.***.84.205

        제 글의 포인트를 잘못잡고 계시는듯요……… 저는 오늘 하루안의 증가를 얘기했지 지난 1주간 몇명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요? 앞으로 감염자가 증가하는 추세가 되리라고 생각하는데 “4월 25일부터 5월1일까지 총 4650명 확진자 생겼구요” 라는 것은 제가 한 말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만….? 지난 한주간은 정체기간이 맞습니다. reopen하고 한두주 이후에 잠복기 후가 문제죠

        난리친 단톡방이 없어서 지나가다님이 알고 계신 분은 아닌것 같은데 ㅎㅎㅎ 저는 난리 안치는데 다른 난리치는 분은 있더이다. 조지아 주지사의 판단에 의해 가족의 생명이 왔다갔다하는데 걱정이 안될리가 있습니까, 저 위에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딱 3줄로 시작했는데 정도가 지나치다는게 무슨 말인지요

        나는 3줄로 넋두리 글 올렸고
        본인이 먼저 댓글 3개 달면서 비아냥 거렸으면서
        본인 의견과 다르다고 도가 지나치다 피곤하다? 누가 도가 지나친건지

    • Pat 108.***.30.247

      조지아주가 무슨 검사를 많이해요? ㅋㅋ 미국에서 검사 안하기로 뒤쪽이구만. 훅인 인구 많은거 고려하면 백만명당 25000 정도는 했었어야죠.

      https://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country/us/

      링크 들어가 표 오른쪽에 조지아 주 검사 백만명당 16000이면 아주 하위권입니다. 한국하고 비교하는건 무의미한게 미국은 유럽에서 들어와 다 퍼진 뒤에 (변종이 많이 발생) 검사 시작했고 한국은 중국 상황에 미리 눈치채고 일찍 검사 추적 격리 동시 시작해서 백만명당 12000 수준에서 끝낼 수 있었죠.

    • C19 98.***.190.131

      조지아 거주민으로 유심히 지켜보고 있고 이전 직장 동료가 CDC db 관리쪽 일하는지라 여러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Pat님, 예전 처럼 검사하고 싶어도 사람이 밀리거나 진단 키트가 부족해서 안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유증상자들은 즉각적으로 검사받을수 있을 정도로 상황이 나아졌습니다.
      동네 CVS부터 drive through까지 정말 많은 곳에 설치해놨고 저 역시 바로 검사했습니다. (다행이 음성. 근데 아직도 약간의 미열이 있어서 다시 검사할 예정)
      역설적으로 검사수가 미국내 한정으로 인구대비 적다는 것은 그만큼 의심 증상자가 적고 고로 검사 받으러 오는 사람 역시 많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더불어 자진해서 검사를 받는 것 이외에도 지난 주 부터 의사들이 조금이라도 의심스럽다 싶으면 바로 검사를 시행하도록 지침이 내려와있어서 검사수가 대폭 늘었다고 하구요.
      현재 가장 주목하고 있는 hot spot은 fulton 카운티 중에서 south이며 하츠필드 잭슨 공항을 중심으로한 흑인 밀집 지역입니다. 그 지역은 무려 야간 통금도 시행될 정도로 강력 통제 중입니다. CDC가 있는 Atlanta에서 그렇게 헐겁게 통제하고 있는것은 아니지요.
      잠복기간을 고려했을때 당장 lock down해제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약 일주일 후에 구체적인 데이터가 나온답니다. 주지사인 브라이언 켐프도 다음주 주말에 나올 결과를 주목하고 있구요. 그런 이유에서 현재 검사 방침도 선제적으로 한달전에 비해 엄청나게 많이 시행중입니다. 저 위에도 언급되어있지만 이번주에 CDC에서 대규모로 Antibody 테스트를 무작위로 가정에 방문해서 시행중입니다. 사실 의료 관계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결과는 이거라고 합니다. 이미 항체를 가진 사람이 얼마인지를 파악해서 외삽으로 이전 감염자를 추론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당장은 좀 더 지켜봐야할거 같습니다. 모두들 stay health, stay safe 하시길 바래요

    • 유학 50.***.27.253

      test 숫자가 두배로 늘었건 동일하던 new confirmed case가 두배가 됐다면,,
      좋은 건 아니지요.
      그동안 숨어있던 확진자가 나왔단 말이고,
      reopen은 이르다는 반증이니까요.
      긍정적인 것은 숨어있는 확진자를 가려내고 있다는 말이고,
      부정적인 것은 실제 covid case가 아직 많으니 reopen은 너무 risk가 많다는 거죠.

    • Pat 108.***.30.247

      유학님 말씀이 동의합니다. 검사수에 상관없이 그날그날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건 좋은게 아니죠.

    • Two 73.***.12.24

      역시 조지아는 좀 남부쪽에 있다보니 많이 현실 감각이 없으신듯… 한심함..
      제2 의 코로나 사태 오면 100% 조지아 분들 책임…

    • dd 211.***.123.156

      조옷됐네. 애틀랜타 살다가 일주일전에 한국으로 탈출해서 현재 2주간 집주변 시설에서 자가격리중. 삼시세끼 도시락 갖다주는데 ㅆㅂ 메뉴를 돌림빵 하다보니 이제 지겨워서 못먹겠네.

    • 코나 73.***.12.24

      조지아 분들 좀 경거망동 조심하시길
      코로나 사태 다시 발생되지않도록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