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마리화나 흡연

음… 99.***.98.164

정말 싫더군요.
저도 똑같은 상황을 겪어봤는데…
또 그 당시는 합법도 아니라서, 밤 1~2시에 몰래몰래 피더라구요…
이상한 풀태우는 냄새…
이사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항의해봐야, 그때뿐이고…
더 웃긴건… 그 사람이 안하면… 또 주위에 다른 사람이 한다는거죠…
즉, 동네자체, 그 아파트 자체가 그런 분위기라… 그런 인간들이 사는 소굴 비슷하게…

뭐, 못난 자신을 탓해야죠…
빨리 돈벌어서 그 소굴을 벗어나는게 상책입니다.